하희라 39년전 '말하는 인형' 시절공개에 신애라 "악 어떡해"
    • 입력2020-11-06 06:30
    • 수정2020-11-0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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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배우 하희라가 인형처럼 예쁘던 아역배우 시절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무려 39년 전 열여섯 소녀의 모습에 동료 배우들도 감탄을 연발했다. 전인화는 "진짜 예쁘고 똘망똘망했네"라며 놀라워했고, 신애라도 "악 어떡해. 넘넘넘 이뻐"라며 열광했다.


하희라는 5일 자신의 SNS에 1981년 방송된 KBS 드라마 '내 이름은 마야' 영상 클립본을 올렸다. 양갈래 머리에 볼이 발그레한 귀여운 소녀의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하희라는 "나의 첫 드라마... 정말.. 오랜만에 보게된.. ‘내이름은 마야’ . 16살~ 목소리도... 얼굴도.. 다 애기스러운... 13살..어린이 합창단 하다가, 우연히 캐스팅 되서 연기자의 길을 가게된 드라마"라며 감회를 전했다.


KBS어린이 합창단 출신인 하희라는 눈에 띄는 외모로 연기자로 발탁돼 '내 이름은 마야'를 시작으로 숱한 작품에 출연하며 청춘스타로 인기를 모았다.


지금은 남편이 된 최수종은 1987년 방송된 KBS'사랑이 꽃피는 나무'가 공전의 히트를 치며 단숨에 톱스타가 됐는데, 두 사람이 함께 KBS음악방송 '젊음의 행진' MC를 보게 되면서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됐다.


이후 오랜 열애 끝에 두 사람은 1993년11월 결혼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20여년만에 두 사람을 쏙 빼닮은 자녀들을 공개해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하희라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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