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지FC 링걸 민한나, 무엇을 입어도 섹시해!
    • 입력2020-10-22 14:24
    • 수정2020-10-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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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54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모델 민한나가 결혼 후 더욱 섹시해졌다. 민하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만점의 사진을 게시하며 변함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표정 하나만으로도 깊은 매력을 발산해 팬들을 심쿵케 했다.

인기모델이자 격투기단체 더블지 FC의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민한나는 지난 5월 결혼했다. 민한나의 마음을 빼앗은 인물은 요식업계에 종사하는 장래가 촉망되는 사업가인 황대엽씨로 결혼선물로 포르쉐 박스터를 선물해 화제가 됐었다.

54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민한나는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의 CJ제일제당 로지스틱스팀의 대표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최우수 모델상’을 수상하며 패션모델로서 입지도 다지고 있다.

또한 더블지FC의 원년 링걸로서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회복지사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민한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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