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붓기' 박병호, 17일 두산전 선발라인업 제외[SS현장]
    • 입력2020-10-17 14:46
    • 수정2020-10-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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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역전 2타점 2루타 치는 키움 박병호
키움 박병호가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키움과 두산의 경기 7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두산 투수 이승진을 상대로 역전 2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2020. 10. 16. 고척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고척=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키움 박병호가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키움 김창현 감독대행은 17일 고척 두산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박병호의 제외 소식을 전했다. 박병호는 지난 16일 두산전에서 8회초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키움 관계자는 “2회 첫 타석에서 타격을 하다 오른 엄지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했다.

김 대행은 “아직 손가락에 붓기가 있어서 일단 선발에서 제외했다. 체크를 한 뒤 후반 대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전 부상과 연결되는 건 아니다. 전날 경기에서 세 타석 연속 손에 울림이 있어 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키움은 박준태(중견수)~서건창(지명타자)~김하성(유격수)~이정후(우익수)~김웅빈(3루수)~김혜성(2루수)~허정협(좌익수)~박동원(포수)~전병우(1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superpow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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