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상준, 소개팅녀 이단비에 호감 표시 "웃는 모습 예쁘다"
    • 입력2020-10-14 07:35
    • 수정2020-10-1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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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처 2020-10-14 072715
출처 |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캡쳐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개그맨 이상준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소개팅녀 이단비 아나운서와 타로점을 보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상준은 1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주선으로 소개팅에 나섰다.

이 날 홍현희는 소개팅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타로점을 봐줬고. 이상준과 이단비에게 카드 한 장씩 뽑으라고 했다. 뽑은 카드를 본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깜짝 놀랐다. 뽑은 카드가 ‘새로운 가족의 탄생’과 ‘애정’을 뜻했기 때문.

타로점을 통해 이상준과 이단비는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듯 했다. 둘만 남겨진 뒤 이상준은 “혹시 웃고 싶다고 생각하시면 불러주시면 좋겠다. 나를 만나면 그동안 만났던 사람이 웃긴 게 아니라는 걸 아시게 될 거다”라며 “내가 지금 단비 씨를 만나 행복하기 때문에 그 행복을 드리고 싶다”라고 호감을 전했다.

이후 이상준은 “웃는 모습이 예쁘시다”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나타냈고, 이단비도 “어제 본 사람같다”면서 조심스럽게 감정을 드러냈다.

doku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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