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톱스타' 이시하라 사토미 품절녀 된다…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 입력2020-10-01 20:29
    • 수정2020-10-0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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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사토미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일본 톱스타 이시하라 사토미(33)가 결혼을 발표했다.

1일 일본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시하라 사토미가 동갑 비연예인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시하라 사토미도 직접 친필 편지로 “이전부터 교제하고 있는 분과 결혼하게 됐다”면서 “그와 함께라면 다양한 것을 공유하며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나갈 수 있다고 확신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2003년 영화 ‘나의 할아버지’로 데뷔한 이시하라 사토미는 드라마 ‘실연 쇼콜라티에’, ‘리치맨 푸어우먼’, ‘수수하지만 굉장해!’, 영화 ‘인간실격’, ‘사다코 2’, ‘진격의 거인 파트 2’ 등에 출연했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이시하라 사토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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