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돌아온 트롯신 나훈아, 안방 무대 휘저은 아우라
    • 입력2020-10-01 07:38
    • 수정2020-10-0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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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15년 만에 안방 극장 무대에 선 나훈아의 압도적인 아우라가 변함 없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9월 30일) 방송된 KBS2 ‘2020 한가위 대기획-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는 29.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이번 방송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추석특집 ‘볼빨간 라면연구소’(3.1%)와 지난주 13.3%의 시청률을 찍은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는 1, 2, 3부 각각 2.0%, 2.7%, 3.2%에 그쳤다.

이번 무대는 신종 코로나이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자는 취지로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가 마련됐다. 트롯트 황제 나훈아는 이 때문에 15년 만에 방송 무대에 섰다. 특히 국민을 위한 자리인 만큼 나훈아는 출연도도 받지 않고 무대에 섰다는 후문이다.

오는 3일 오후 10시 30분에는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비하인드 다큐인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스페셜-15년 만의 외출’을 편성된다. 나훈아와 제작진의 6개월간 공연 준비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사진 | KBS2 방송화면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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