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패스로 미스맥심 3라운드를 통과한 페페, "타투는 몸에 난 흉터를 커버하기 위한 것"
    • 입력2020-10-01 06:40
    • 수정2020-10-01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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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남성잡지 맥심(MAXIM)의 4K 예능 시리즈 ‘미맥콘 2020’ 18화가 유튜브에 공개됐다.

18화에 출연한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모델 페페는 “투표 내내 순위가 낮아 거의 포기 상태였는데 어떤 분이 자꾸 너는 절대 다음 라운드 못 올라갈 거다. 앞으로도 영원히 맥심에서는 볼 수 없을 거라는 식으로 악담을 했다. 거기에 제가 없던 승부욕이 생겼다. 그래서 투표 종료 하루 전날에 ‘맥심라이브’에서 비키니 방송을 해 슈퍼패스를 받을 수 있었다”며 막판 뒤집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페페는 큰 키에 믿을 수 없는 보디라인, 그리고 개성있는 타투와 눈빛 연기로,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매 라운드마다 맥심 잡지에 멋진 화보를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타투 때문에 유튜브 영상이나 기사마다 악플이 달리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 페페는 “몸에 난 흉터를 커버하기 위해 타투를 한 것”이라며, 단지 문신을 했다는 이유로 쏟아지는 ‘문신충’ 등의 악플에 대해 “편견을 가질 수도 있고, 모두가 날 좋아할 수는 없다. 그러나 악플에 꺾이고 싶지 않다. 다음 라운드에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수백 명이 참가했다. 현재까지 남은 생존자는 단 8명. 오는 5일까지 진행되는 4라운드 독자 투표에서 절반이 탈락한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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