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바둑도시로 우뚝... 대통령배 지속 협약
    • 입력2020-09-29 14:08
    • 수정2020-09-29 14:37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1바둑대회 업무협약식
[화성=스포츠서울 좌승훈 기자]경기 화성시는 29일 접견실에서 (사)대한바둑협회 및 (재)한국기원과 ‘대통령배 전국 바둑대회’지속 개최 및 바둑진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철모 시장을 비롯해 대한바둑협회 윤수로 회장,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화성시바둑협회 이상구 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대통령배 전국 바둑대회를 화성시에서 매년 개최하기 위한 행·재정적 지원,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시설 제공, 바둑협회와 한국기원의 협조 등이 주 내용이다.

시는 바둑대회 개최 때 마다 공익광고권을 도시브랜드 홍보를 위해 우선 제공하고, 협약 기간은 개정되거나 폐기되지 않는 한 지속된다.

서철모 시장은 “화성시는 지난 2008년부터 전국단위의 ‘효 바둑축제’를 개최해온 명실상부 바둑의 도시”라며“대통령배 전국 바둑대회를 계기로 한국 바둑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제1회 대통령 배 전국 바둑대회에는 56개 부문 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좌승훈기자 hoonjs@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