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HOPE' 11월 두 번째 시즌 앞두고 히스토리 영상 공개
    • 입력2020-09-29 10:57
    • 수정2020-09-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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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_사진자료
뮤지컬 ‘호프’.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뮤지컬 ‘HOPE: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하 HOPE)은 오는 11월 두 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HOPE’(프로듀서 오훈식, 연출 오루피나)는 개막을 앞두고 작품 탄생부터 영광의 순간을 돌아보는 히스토리 영상을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영상에는 정식 공연 전 진행된 창작산실 실연 심의부터 올해의 뮤지컬상 수상까지 과정이 담겨있다.

지난해 1월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3월부터 5월까지는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등 총 85회 공연을 진행하며 평균 객석 점유율 95.8%를 기록하고 누적 관객 수는 3만 명을 돌파했다. 창작 초연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높은 완성도는 물론 흥행까지 잡았다.

제8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는 ‘올해의 뮤지컬상’, ‘올해의 배우상’, ‘극본상’을 수상하는 등 최다 부문 수상을 기록했다.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는 ‘대상’을 비롯해 ‘프로듀서상’, ‘여자주연상’, ‘여자조연상’, ‘연출상’, ‘극본상’, ‘음악상’(작곡,편곡/음악감독 부문) 등 8관왕을 수상했다.

이처럼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돌아온 뮤지컬 ‘HOPE’는 오는 11월 19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한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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