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 직진할 뻔" 정주리, 남편이 남겨놓은 음식에 '울컥'
    • 입력2020-09-22 06:35
    • 수정2020-09-2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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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주리가 남편이 자신을 위해 남겨놓은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가 논란의 중심이 되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녹화가 있어 남편이 애들을 봤는데, 피자랑 치킨 남겨 놓았다 해서 먹긴 먹겠는데, 치즈 토핑 어디 감? 집에 쥐 키? 치킨은 더 발라 먹어? 카톡 안 봤으면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진할 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자 박스 안에는 지저분한 휴지와 가위, 피자와 치킨이 놓여있다. 토핑이 거의 없어진 피자와 껍질이 뜯긴 치킨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결국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사진이 퍼져나가며 논란이 되었고, 이후 정주리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7월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육아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 ㅣ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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