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라면연구소' MC 함연지 "과거 클럽 죽순이(?)였다" 왜?
    • 입력2020-09-21 17:47
    • 수정2020-09-2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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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라면연구소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배우 함연지가 첫 MC 신고식을 마쳤다.

더욱이 연기와 노래 외에 자신있는 분야로도 꼽히는 라면에 대해 얘기하며 거침없는 예능감을 발휘했다.

추석 연휴에 방영되는 MBC 추석특집 ‘볼빨간 라면연구소’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인 ‘라면’을 주제로, 독특한 라면 레시피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볼빨간 라면연구소’를 통해 첫 MC에 도전한 함연지는 차세대 MC 꿈나무로 재능을 뽐냈다.

MC들은 신촌 거리를 지나던 중, 함연지에게 “어릴 때 주로 어디에서 놀았냐?”고 질문했고, 이에 함연지는 “나는 집순이였다”라며 ‘철벽 토크’로 대응했다. 하지만 “예능이니까 장난으로 지어내 보자”라는 하하의 한 마디에 당황하는 기색 없이 바로 “클럽 죽순이였다!”는 무리수 멘트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신촌 거리를 지나던 중, 서장훈은 연세대 재학 시절 본인이 자주 갔던 상점들을 발견하자 크게 반가워하며 추억에 젖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이어 ‘90년대 대학 농구 붐’의 주역으로써 과거 신촌 일대를 평정했던(?) 스토리까지 밝혀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능 베테랑 4 MC와 MC 꿈나무 함연지의 환상적인 케미는 추석 연휴에 방영하는 MBC 추석 특집 ‘볼빨간 라면연구소’에서 공개된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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