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왕' 전도연,파격 변신! "진심은 느낀대로 행동하는 것"[★화보]
    • 입력2020-09-21 15:02
    • 수정2020-09-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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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배우 전도연이 패션지 화보에서 파격적으로 변신했다.

전도연은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10월호에서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과 함께한 18쪽 분량의 단독 화보에서 이색적인 변신에 나섰다. ‘전도연과 우리, 감각을 찾아 연대하다’라는 슬로건의 이번 화보에서 짧은 앞머리와 붉은 눈 화장으로 파격적으로 변신해 그간 대중이 기억하던 전도연과는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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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도연. 사진| 데이즈드

그는 “새로운 자극을 줘서 고마워요. 익숙한 것보다 익숙하지 않은 것을 할 때 더 재미있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이 즐거웠어요”라고 화보촬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여름에 이어 약 1년 만에 루이 비통과 만나 루이 비통의 미래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실루엣과, 브랜드의 1854년을 기록한 빈티지 프린트까지 다채로운 의상을 감각적으로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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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도연. 사진| 데이즈드

전도연은 “세트도 그렇고 시안을 받았을 때 미래지향적이라는 것을 느꼈어요. 잔디가 깔린 것은 삭막하고 소통이 없는 것 같지만 초록의 어떤 자연도 있어서, 여러가지 외롭지만 요즘 시대에 맞는 이미지가 아니었나 싶어요”라고 말했다.

지난 2월 개봉작 ‘지푸라기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후 개봉 예정인 영화 ‘비상선언’까지 촬영에 몰두하다가도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땐 자신을 돌본다고 했다.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고, 일을 하는 동안에는 지치지 않고 일하고 싶다고.

카메라를 마주한 그는 “저 전도연에게 진심은 제가 느끼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라고 전했다.

전도연의 파격적인 변신과 인터뷰는 ‘데이즈드’ 10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에서 만날 수 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 데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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