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스BX와 AFC의 대표모델 제바, 17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인플루어서의 매력은?
    • 입력2020-09-21 10:38
    • 수정2020-09-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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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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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팬 여러분, 마스크 착용하는 것을 꼭 잊지 마세요.” 지난 20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상설코스에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가 열렸다.

유명 레이싱팀 아트라스BX의 대표모델인 제바는 슈퍼모델을 능가하는 자태와 라인으로 서킷을 사로잡았다.

코로나19로 모델은 물론 모든 관계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제바의 눈부신 미모는 마스크로도 가릴 수 없었다.

제바는 “7월 용인에서 열렸던 3라운드 이후 2개월 만에 서킷에 서게 돼 기쁘다. 무관중 대회라 팬들이 찾아오지 못했지만 온라인으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다”며 “코로나19 때문에 거의 ‘방콕’생활을 한다. 청소에 전문가가 됐다. 팬들도 외출시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해 코로나에 철저하게 대비했으면 좋겠다”며 덕담을 건넸다.

2017년부터 모델 활동을 한 제바는 2018년에는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AFC) 링걸로 발탁되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7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인플루어서이기도 한 제바는 패션, 격투기, 레이싱, 요리, 여행 등 다방면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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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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