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비주얼 기도훈, '한다다' 촬영 전 30㎏ 감량한 이유
    • 입력2020-09-20 09:14
    • 수정2020-09-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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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 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한다다)’의 주역 기도훈이 30㎏ 이상 감량한 사실을 고백했다.

기도훈은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을 통해 “이 작품(‘한다다’) 하기 전에 100~110㎏ 정도 나갔다. 77㎏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기도훈은 “작품 말미에 많이 감량했다. 샤프해지고 좋은 비주얼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기도훈의 체중 감량 사실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함께 열연한 오윤아도 증언했다. 그는 “(기도훈이) 탄수화물을 잘 안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기도훈은 “집안 사람들이 먹기 위해 산다. 초등학교 때 제철 음식이 나오면 학교 조퇴하고 가서 먹었다. 공부보다 먹는 게 중요했다. 고모도 180㎝가 넘는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이어 “울산으로 촬영 간 적 있는데 어쩐지 회에 대해 전문가처럼 너무 잘 알더라”며 기도훈의 말에 덧붙였다. 기도훈은 또 “슬슬 찬바람이 부니까 병어조림에 소주 한 잔이 좋겠다”고 추천했다.

한편 기도훈이 출연한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지난 13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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