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혐 논란' 기안84, '나 혼자 산다' 복귀 "심려 끼쳐 죄송"
    • 입력2020-09-19 10:56
    • 수정2020-09-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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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여혐 논란’을 일으켰던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에 복귀했다.

기안84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다소 수척해진 모습의 그는 “다른 출연자나 시청자에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며 “오랜만에 오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서 “사는 게 참, 인생이란 굉장히 어떤”이라며 “제가 아직 부족하다, 죽기 전까지 완벽해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기안84는 연재 중인 ‘복학왕’ 304화에서 여성 캐릭터가 남자 상사와 부적절한 관계 후 입사를 하는 등의 장면으로 물의를 빚었다. 이는 나아가 ‘여성 혐오 논란’으로까지 번졌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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