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국회의원, 국토교통위원회 분임토의 참석...피해 업종에 지원방안 마련
    • 입력2020-09-18 20:18
    • 수정2020-09-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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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국회의원 국토위 분임토의(제공=의원실)
[시흥=스포츠서울 최성우 기자] 문정복 시흥갑 국회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분임토의에 참석하고 국토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김현미 국토부 장관 및 관계 공직자들과 정기국회를 대비해 현재 국토위 주요 현안과 사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문 의원은 현재 국토위의 주요 현안으로 ‘주택’과 ‘항공’ 분야가 있으며 현 주택시장과 부동산 거래분석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었고, 항공산업에 대한 문제와 코로나 19 피해업종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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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국회의원 국토위 분임토의(제공=의원실)

▶특히 문 의원은 “국토위 분임토의를 통해 나눈 사안들에 대해 꼼꼼히 살피고, 코로나 19로 피해를 본 업종에 대한 지원방안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성우기자 ackee2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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