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공개한 류시원, 49세에도 여전한 '동안 미남'의 눈웃음[★SNS]
    • 입력2020-09-18 10:20
    • 수정2020-09-18 10:1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2020-09-18 10;11;22
류시원. 출처 | 본인 SNS
2020-09-18 10;11;15
2020-09-18 10;11;01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배우 류시원(49)이 근황을 전했다.

류시원은 1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다부진 체격의 그는 야외 정원에서 모자를 눌러 쓴 모습으로 여유를 즐겼다. 식사 중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앞서 지난 2월에는 류시원이 일반인 여성과 재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6월에는 KBS2 드라마 ‘영혼수선공’에서 군부대 중령 송민수 역으로 특별 출연하는 등 8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purin@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