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규제애로 해결사례 추진상황 점검회의 가져
    • 입력2020-09-17 15:15
    • 수정2020-09-1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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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사진
지난 16일 적극행정을 통해 규제로 인한 군민과 기업의 애로를 해결한 우수사례에 대해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한 모습.(제공=영광군)

[영광=스포츠서울 정철원 기자] 전남 영광군은 지난 16일 적극행정을 통해 규제로 인한 군민과 기업의 애로를 해결한 우수사례에 대해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홍석봉 부군수 주재로 실시된 점검회의는 올 한 해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혁신 상황을 종합적으로 돌아보고 각 팀별 사례 발표 후 보완하여 추진할 사항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발표된 우수사례는 전국 합계출산율 1위 달성,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융자금 지원사업 확대, 영광도서민 여객선 천원에 탄다, 전국 최초 새싹보리 전용 수확기 개발 성공 등 13건이다.

점검 결과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에 대한 직원들의 의식개혁을 바탕으로 우리 군만의 특수 시책사업을 추진하여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일부 실적이 미흡한 사례에 대해서는 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회의를 주재한 홍석봉 부군수는“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군민과 기업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며 “군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앞으로도 군민과 기업의 걸림돌이 되는 숨은 규제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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