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에서 꼴지로 추락한 은유화, 미스맥심 3라운드는 반전의 라운드!
    • 입력2020-09-17 05:53
    • 수정2020-09-17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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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최근 아프리카TV에서 ‘잠정적 은퇴’를 선언한 은유화가 미스맥심 콘테스트 8강 투표에서 간신히 살아남았다. 이전 라운드에서 1위로 통과했던 모습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8강 투표를 좌우하는 3라운드 미션은 ‘수영복’ 콘셉트 촬영. 참가자 은유화는 심플하면서도 본인의 ‘큐티섹시’ 매력을 잘 살릴 수 있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당시만 해도 그녀는 “화보를 위해 수영복만 10벌 이상을 구매했다. 내 방송에서 모든 수영복을 다 입어본 뒤 시청자들의 반응이 제일 좋았던 비키니를 입고 왔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위를 한 것은 아프리카 TV 팬들 영향이 컸을 것이다. 개인 방송은 내가 가진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한다”고 인터뷰를 했다.

그러나 은유화가 최근 잠정적으로 개인 방송 은퇴를 선언했고, 이로 인해 팬들의 투표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이전 라운드 투표 결과를 반추했을 때, 탈락 위기였던 후보가 소위 ‘떡상’하여 높은 순위로 통과하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이처럼 우승 후보가 한순간에 탈락 위기로 몰리는 경우는 흔치 않은 케이스. 그럼에도 그녀는 “앞으로 모델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며 본인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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