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방의 선물' 예승이 갈소원, 중2 훌쩍 자란 근황 "몰라보겠네"
    • 입력2020-09-16 13:34
    • 수정2020-09-1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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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갈소원. 출처|YG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아역 배우 갈소원이 몰라보게 훌쩍 자란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갈소원(14)의 근황을 공개했다. 영화 ‘7번방의 선물’(2012)에서 류승룡의 딸 예승이 역으로 사랑받았던 아역 배우 갈소원이 이제 어엿한 학생다운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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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갈소원. 출처|YG엔터테인먼트

갈소원은 지난 15일 녹화 중계 된 ‘제 15회 서울 드라마어워즈 2020 시상식’ 축하 무대에 참석했다. 사진 속 갈소원은 짙은 남색 원피스에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반묶음을 한 단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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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갈소원. 출처|영화스틸

2006년에 태어난 갈소원은 올해 15세로 중학교 2학년이다. 그는 2012년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한 후 영화 ‘7번 방의 선물’(2013)에서 용구(류승룡 분)의 딸 예승이 역으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영화 ‘7번 방의 선물’은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인기몰이를 했고 갈소원은 류승룡과 감동적인 부녀모습으로 연기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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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갈소원.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그는 이 외에도 ‘내 딸 금사월’, ‘화유기’, ‘푸른 바다의 전설’ 등에 출연했다. ‘7번 방’ 예승이었던 아역 배우 갈소원의 훌쩍 자란 모습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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