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 받는 김형인 부인 "오히려 공갈 협박 당해"
    • 입력2020-09-16 08:29
    • 수정2020-09-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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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형인. 제공 | 기린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개그맨 김형인이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를 부인했다.

19일 MBC ‘뉴스데스크’는 SBS 공채 출신 개그맨들이 서울 시내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다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고 보도했다. ‘뉴스데스크’는 해당 개그맨을 김형일로 특정했다. 김형인은 지난 5월 관련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김형인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사실이 없다”며 “오히려 공갈과 협박에 2년간 시달려 고소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형인은 경찰 조사에서 불법 도박장 운영과 관계 없다는 내용의 주장을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불
법 도박장 개설 혐의와 관련한 공판은 오는 10월 21일 열릴 예정이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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