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장민호와 우정샷 大방출 "우리형 생일축하해, 형이 있어서 항상 든든"[★SNS]
    • 입력2020-09-15 11:39
    • 수정2020-09-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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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5 10;32;27
장민호(왼쪽)와 영탁. 출처|영탁 개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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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왼쪽)과 장민호. 출처|영탁 개인 SNS
2020-09-15 10;33;18
영탁(왼쪽)과 장민호. 출처|영탁 개인 SNS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 가수 영탁이 장민호의 생일을 축하하며 찐 형제 케미를 선보였다.

15일 영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민호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는 “우리형 생일 축하해요. 형이 있어서 항상 든든함. 아프지 말구 오래오래 함께 걸어갑시다”라며 장민호와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림1
영탁(위)과 장민호. 출처|영탁 개인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탁과 장민호의 사이좋은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방송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찍는가 하면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바람을 느끼고 있다. 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 중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들도 가감없이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장민호님 생일축하드려요”, “사이 좋이신 두분 모두 좋네요” 라며 즐거워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 학당’에 출연하고 있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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