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성원 10월31일 결혼···동생 장나라, 새언니 생긴다
    • 입력2020-09-13 08:32
    • 수정2020-09-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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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성원과 장나라(왼쪽부터). 출처|장나라 SNS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 배우 장나라의 오빠 배우 장성원(44)이 결혼한다.

지난 12일 장성원-장나라 남매 아버지이자 배우 주호성은 자신의 SNS에 아들의 웨딩 촬영 소식과 함께 10월31일 서울 종로구 소재 야외 레스토랑에서 소수의 친지만 모시고 조촐한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장성원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회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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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장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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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주호성은 현 상황을 고려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다짐하며, 관련 당국 방침에 따라 하객 없이 치를 수 있는 경우도 감안하고 있고, 그럴 경우엔 날짜 변경없이 온라인 중계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글 속 “#예쁜 우리 며느리”란 해시태그로 예비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표시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글에서 며느리가 “아들을 선택해준 게 고마워서 웨딩 촬영 내내 곁에서 돕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성원은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SBS 드라마 ‘비천무’와 JTBC ‘신드롬’, MBC ‘별별 며느리’와 영화 ‘소원택시’ 등에 출연했다.

그는 동생 장나라가 소속된 소속사 ‘라원문화’ 대표이사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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