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공모전 통해 디자인·UX 분야 우수 인재 모셔요”
    • 입력2020-08-30 15:41
    • 수정2020-08-30 16:1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0831 LG유플러스, 공모전으로 UX 인재 뽑는다(세로1)
서울 LG유플러스 마곡사옥에서 LSR·UX담당 직원들이 ‘LG유플러스 UX 신입사원 채용 연계 공모전’ 모집을 알리고 있다.  제공 | LG유플러스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LG유플러스가 서비스 디자인, UX 등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주제로 한 공모전을 통해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입상자에게 상금과 채용연계 인턴십을 제공하고 내년 1월 LSR(라이프소프트리서치), UX 담당 신입사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공모전을 실시하고 디자인과 UI(사용자 인터페이스), UX(사용자 경험), 고객 리서치 분야 우수 인재를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3년부터 공모전을 통해 LSR, UX 담당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 올해는 포스크 코로나시대의 고객 가치 발굴이 주제다. 공모 분야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새로운 고객가치를 전달하는 △신규 서비스 디자인 △UX, UI 전략 △고객 인사이트 제안 등 총 3개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이번 공모전에서 △고객·시장 분석 능력 △고객가치 기반 UX 도출 능력 △쉽고 재미있고 고객에게 매력적인 디자인 표현 능력 △논리·창의성 및 사업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작품을 평가할 예정이다.

분야별 입상한 ‘골드’ 3인에게 각각 상금 100만원과 상장, ‘실버’ 3인에게 각각 상금 50만원과 상장, ‘브론즈’ 3인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입상자에겐 신입 채용 연계형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별도 우수작도 추가로 선정해 인턴십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0831 LG유플러스, 공모전으로 UX 인재 뽑는다(포스터이미지)
LG유플러스 UX 인재 채용 공모전 포스터 이미지.  제공 | LG유플러스
수상작은 9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10월 중 인적성 검사와 인공지능(AI)영상면접, 1차 면접을 거쳐 다른 직무 신입 채용 지원자들과 함께 11월에 인턴십을 수행하게 된다. 12월 최종 면접 후 2021년 1월 LSR, UX담당 신입사원으로 LG유플러스에 입사한다. 입사 후에는 LG유플러스의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홈 등 다양한 제품, 서비스의 고객 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는 UX 전략과 기획, GUI(그래픽사용자인터페이스) 디자인, 고객 트렌드·라이프스타일 리서치 관련 직무 등을 맡게 된다.

LG유플러스 신입사원 채용 전형에 참석할 수 있고 2021년 1월 입사가 가능한 4년제 대학 기준 2021년 2월 이전 졸업예정 또는 경력 2년 미만 기졸업자(전공무관)는 누구나 9월 18일까지 LG유플러스 UX 공모전 홈페이지에 작품을 제출, 지원할 수 있다. 개인만 참가 가능하며 분야별로 중복 참여할 수도 있다. 그러나 타 공모전 수상작은 출품할 수 없다.

유혜종 LG유플러스 LSR·UX담당은 “최신 ICT 기술과 트렌드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창의적이고 논리적이며 완성도 있는 작품에 높은 점수를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kmg@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