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중고거래 나온 '제·아 앨범'에 "차라리 냄비 받침으로 쓰든가!" 분노 표출
    • 입력2020-08-28 15:30
    • 수정2020-08-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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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유튜브 채널 ‘네고왕’ 출처|달라 스튜디오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 가수 광희가 그룹 제국의 아이들 활동 당시 발매했던 앨범을 중고거래에서 목격한다.

28일 유튜브 채널 달라 스튜디오에서 공개되는 ‘네고왕’에서는 광희가 직접 중고거래에 나선다.

이날 광희는 2010년부터 2017년까지 6년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활동했던 당시 발매된 앨범을 들고 중고거래에 나선 팬과 만난다.

그는 팬에게 “차라리 이럴 거면 냄비 받침으로 쓰든가”라며 중고거래 최초 ‘가격 올려치기’를 선보인다.

네고에 나선 광희가 얼마에 제국의 아이들 앨범을 구입하게 됐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달라 스튜디오’ 웹예능 ‘네고왕’은 소비자들의 요청사항을 기업에 전달한 후, 광희가 직접 네고(협상)하는 모습을 담은 신개념 콘텐츠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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