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먼저 간다'…자이언트핑크 9월 13일 결혼, 쿨한 소감 눈길
    • 입력2020-08-14 17:17
    • 수정2020-08-1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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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나 먼저 간다” 가수 자이언트핑크는 SNS에 웨딩 사진과 함께 “나 먼저 간다”는 결혼 소감을 남겼다

자이언트 핑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역사 “자이언트핑크가 9월 13일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많은 축하 부탁한다”고 전했다.

자이언트핑크의 예비신랑은 연하의 요식업 사업가로 알려졌다. 자이언트핑크는 결혼 소식이 알려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댓글을 통해 자이언트핑크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2016년 첫 싱글 ‘가위 바위 보’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 등에 출연하며 여성 래퍼로 주목받았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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