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성장합니다" '사랑이 父' 추성훈, 2세→44세 반전 성장과정[★SNS]
    • 입력2020-08-13 11:14
    • 수정2020-08-13 11:13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202008130715011405396_20200813071517_01_20200813072113546
추성훈이 13일 공개한 자신의 성장사진. 출처|추성훈 개인 SNS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또 사랑이 아빠인 추성훈(45)이 과거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 자신의 성장 과정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아직도 성장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각 2살의 갓난아기 시절 추성훈부터, 30세, 40세, 44세로 점점 더 늠름해진 모습이 담겼다.

44세에도 과거 30대와 변함없는 그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일일 사부로 출연한 바 있다.

그는 35세 역대 최고령으로 UFC(이종 종합격투기 대회)에 진출해 현재까지 현역 선수로 활동하며 나이를 잊은 듯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eunjae@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