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2세 출산' 성준, 9월12일 늦은 결혼식 올린다
    • 입력2020-08-12 17:08
    • 수정2020-08-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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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성준이 결혼식을 올린다.

12일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성준이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 친지만 모여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성준은 군 복무 중이던 지난 2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2018년 입대 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최근 2세를 출산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성준은 아내와 아이에 대한 책임감으로 복무 전환신청을 통해 상근예비역으로 남은 7개월 복무를 마쳤다.

이에 성준은 지난달 27일 만기 전역 이후 뒤늦은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 당시 성준은 손편지를 통해 “기쁘고 좋은 소식이지만, 그 시기 바로 전달해드리지 못했던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초보 가장으로서 잘 해내고 싶었던 저의 이야기도 조금은 이해해 주신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 남은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다시 배우 성준으로, 가장으로도 지금보다 더 단단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성준은 2011년 KBS 드라마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쳤다. 드라마 ‘구가의 서’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3’ ‘연애의 발견’ ‘상류사회’ 등에 출연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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