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수지·한지민→트바로티, 수재민 돕기 기부 행렬에 나선 ★들[종합]
    • 입력2020-08-12 16:33
    • 수정2020-08-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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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수지, 배우 박신혜(왼쪽부터)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국내 스타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아이유 수지 박신혜 등 연예계 스타들이 집중 호우로 발생한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각각 성금 1억원을 쾌척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자신의 본명 이지은으로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쾌척했다고 지난 11일 알려졌다.

수지와 박신혜 역시 지난 10일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각각 기부했다. 배우 한지민도 해당 협회에 50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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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기자 dica@sportsseoul.com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과 옹성우도 이날 각각 1000만 원을 기부하며 훈훈한 행보를 보였다.

스타 뿐만 아니라 팬들의 따뜻한 행보도 이어졌다.

가수 김호중의 팬들은 김호중의 별명‘트바로티’라는 이름으로 11일 오후 기준 희망브리지에 총 1억 9925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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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왼쪽)와 박지훈. 스포츠서울DB

이들의 기부금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과 수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배우 송중기, 가수 장윤정· 김종국, 방송인 장성규가 각 5000만 원씩 기부했으며 가수 최강창민, 방송인 김나영·문정원은 각 3000만 원씩 기부했다. 또 배우 박보영·김서형·김소현, 방송인 박지윤, 가수 갓세븐 진영, 개그맨 홍현희 제이쓴 부부도 각각 2000만 원을 기부하며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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