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민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 미성년자와 호텔투숙 논란 "미성년자 인지 못해"
    • 입력2020-08-10 17:08
    • 수정2020-08-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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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16;49;57
일본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 출처|쟈니스 공식 홈페이지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야마삐’로 잘 알려진 일본 가수 겸 국민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35)가 미성년자와 술자리를 가진 뒤 함께 호텔에서 투숙한 사실이 알려지며 구설에 올랐다.

일본 주간문춘은 지난 7일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가수 겸 배우 카메나시 카즈야(34)가 지난 달 30일 도쿄 미나토 구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가운데 동석한 여성 중 17세, 18세 미성년자가 포함돼 있었다”면서 “특히 야마시타는 이 중 17세 고등학생과 술자리 후 함께 호텔에서 투숙했다”고 보도해 논란이 됐다.

이 둘의 소속사 쟈니스 엔터테인먼트는 논란에 대해 “두 사람은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몰랐다”라며 “이후 점장에게 확인해보니 해당 여성이 ‘나이를 속여 죄송하다’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야마시타와 카메나시는 ‘노부타를 프로듀스’(2005)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 두사람은 ‘슈지와 아키라’라는 유닛을 결성해 활동했으며 2017년 다시 ‘키메와 야마삐’라는 유닛으로 돌아왔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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