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기 바짝' 지코, 입대 후 근황 포착 "베레모도 힙해"
    • 입력2020-08-04 17:04
    • 수정2020-08-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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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육군훈련소 측이 최근 입대한 훈련병의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지코의 모습도 공개됐다. 출처|육군훈련소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 얼마 전 입대한 가수 지코의 군기가 바짝 든 근황이 공개됐다.

3일 육군훈련소 측은 최근 입대한 훈련병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훈련병들과 함께 서 있는 지코의 모습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군복을 입고 군기가 바짝 든 지코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오른쪽 가슴팍에는 ‘우지호’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다. 지코는 육군 베레모도 힙하게 소화해 트렌디함을 뽐냈다.

지코는 지난 달 30일 충청남도 논산시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는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대체한다.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 리더로 데뷔한 지코는 그룹 활동 당시 ‘베리 굿(Very Good)’, ‘헐(H.E.R)’ 등 수많은 히트곡 제작에 직접 참여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최근 선보인 ‘아무노래’와 ‘서머 헤이트(Summer Hate)’ 등도 큰 사랑을 받았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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