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빗길 교통사고에 무단횡단 보행자 사망…소속사 "사실 확인중"[공식]
    • 입력2020-08-04 16:55
    • 수정2020-08-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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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포토]\'무서운 이야기3\' 임슬옹, \'연기 덕분에 못먹던 선지도 먹어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그룹 2AM 출신 가수 겸 배우 임슬옹이 빗길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 조사를 받았다.

4일 한 매체는 임슬옹이 지난 1일 늦은 시각 서울 모처에서 빗길 교통사고를 냈다고 보도했다. 당시 임슬옹이 운전하던 차량이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 A씨를 들이받았고 결국 이 사고로 A씨가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고 직후 임슬옹은 경찰 조사를 받은 이후 귀가 조치됐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구체적인 사실 정황을 확인 중에 있으며 정확한 상황이 파악되면 입장을 드리겠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편 임슬옹은 지난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컬그룹 2AM 멤버로 데뷔해 ‘이노래’, ‘죽어도 못보내’, ‘잘못했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이후 솔로가수는 물론 배우, 예능인으로도 전향해 활약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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