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11일까지 서비스투자 바우처 모집...사회서비스 지원 사업
    • 입력2020-08-04 13:02
    • 수정2020-08-04 13:01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시흥시청청사
시흥시청 전경(사진=최성우 기자)
[시흥=스포츠서울 최성우 기자] 경기 시흥시는 2020년도 2차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바우처 이용자를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의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용자들에게 이용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서비스는 총 10개 사업이며, 문제행동 아동의 심리치료를 위한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를 비롯해 ▲아동비전형성서비스, ▲아동정서발달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지원서비스, ▲장애인맞춤형운동처방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우리가족융합프로그램, ▲통합가족상담서비스, ▲유아동신체정서통합서비스의 이용자를 모집하고 운영한다.

시흥시 서상목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서비스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에 해당하는 가구로, 이용자로 선정이 되면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 및 본인부담금이 차등 지원된다”고 밝혔다.


최성우기자 ackee26@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