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우승후보' 신새롬,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3위로 14강에 안착해
    • 입력2020-08-04 09:32
    • 수정2020-08-0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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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배우 겸 모델 신새롬이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중간 투표에서 3위로 14강에 안착했다.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참가자는 바로 신새롬이다. 이미 프로 모델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지난 5월 개봉한 섹시 코미디 영화 ‘연애 완전 정복’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또한 9만 명에 육박하는 SNS 팔로워 수는 투표로 승패를 가리는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그녀가 특히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이유다.

영화 ‘연애 완전 정복’(김재현 감독)에서 신새롬은 배우 강예빈과 호흡을 맞췄다. 강예빈은 두 번이나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 바 있다. 심지어 두 번 다 완판을 기록해서 지금은 구할 수 조차 없다. 영화의 과한 섹시 코드가 민감한 시대 분위기에 역행한다는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전설의 맥심 표지 모델 강예빈과 맥심 표지 모델을 꿈꾸는 신새롬이 한 영화에서 미모 대결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맥심 독자들에겐 흥미로운 매치업이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콘테스트 속에서 유독 눈에 띄는 만큼 자연히 신새롬에게 경쟁자들의 견제가 집중되기 마련이다. 주최 측인 맥심 관계자는 신새롬의 출전에 대해 “반칙 아니냐, 양민 학살하려고 나왔냐고 볼멘소리를 하는 경쟁자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지원 자격에 제한이 전혀 없는 대회이다 보니, 오히려 새롭게 발굴된 일반인 출신이 일으킨 바람에 프로모델들의 무덤이 된 적도 많았다. 결과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신새롬은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이미 그 리스크를 잘 의식하고 있는 듯 “안 그래도 주변 모델 친구들이 ‘거기서 떨어지면 괜한 상처만 입는다’며 말리더라. 걱정은 되지만 내가 꿈꾸던 맥심에서 정말 1등이 하고 싶다. 맥심의 표지 모델이 되어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며 야망을 표출했다.

한편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모든 참가자는 주어진 미션에 따라 촬영 의상을 스스로 준비하는 아이디어 대결도 펼쳐야 한다. 배우 신새롬은 ‘섹시 키친’ 콘셉트를 선보였다. 뭇 남성들의 로망인, 앞치마만 두른 듯한 의상을 깜찍하게 소화했다. 그뿐만 아니라 촬영 소품으로 쓰인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와 프로답게 소품 디테일까지 챙기는 섬세함을 선보였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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