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아유미, 日배우 각트와의 공개연애 가장 후회해
    • 입력2020-07-30 14:10
    • 수정2020-07-3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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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아유미가 출연했다. 출처|MBC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36)가 공개연애를 후회한다고 밝히자 아유미의 전 남자 친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노 필터 노 브레이크’ 특집으로 꾸며져 아유미가 출연했다.

이날 아유미는 “가장 후회하는 일은 아직도 꼬리표처럼 쫓아다니는 공개연애”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일본에서 활동할 때 인터뷰에서 ‘그분이랑 사귀는 게 맞나’라는 질문에 ‘사랑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내 남자 친구가 이 사람이다’고 말하고 다닌 건 아니지만 굳이 숨기지도 않았다”며 “사귀냐는 물음에 매번 ‘그렇다’고 답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아유미는 “지금은 그분과 헤어져서 다음 남자 친구를 만나야 하는데 아직도 공개연애가 회자되고 있어 곤란하다. 다음 남자 친구에게 미안하다”며 “공개 연애는 안 하는 게 좋겠다”고 전했다.

그가 일본에서 활동하던 2012년 6월, 1976년생 일본 가수 겸 배우 각트와 열애설이 났으며, 이후 열애를 인정하고 2년 동안 공개연애를 했다.

한편 아유미는 한국 국적의 재일교포 2세 아버지와, 충청도에서 자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인으로 2001년 그룹 슈가 1집 ‘텔 미 와이’(Tell Me Why)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솔로 가수로 데뷔했고, 일본의 유명 가수 코다 쿠미의 히트곡을 번안한 ‘큐티하니’와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으로 활동했다.

일본에서는 이토 유미라는 일본 이름으로 연기자 활동을 하다가, 2009년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데뷔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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