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트레이너 최수영, '2020 피트니스스타 in 강원'의 비키니여신으로 탄생해
    • 입력2020-07-20 05:45
    • 수정2020-07-20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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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최수영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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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스 비키니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박슬기(오른쪽)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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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제닉상을 받은 김리온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춘천 | 이주상기자] ‘피트니스스타 in 강원’의 비키니여신은 모델 겸 트레이너 최수영이었다. 19일 강원도 춘천시 베네키아 베어스 호텔에서 ‘2020 피트니스스타 in 강원’이 열렸다. 전국을 강타한 호우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가장 관심을 끈 부문은 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한 비키니 부문. 대학생, 트레이너, 모델, 회사원, 50세 전업주부까지 각계각층에서 참가해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라인과 시원한 이목구비의 소유자인 최수영은 비키니 오픈에서 1위를 차지한 후 오버럴전에서 김지민(비키니 루키 1위), 정유진(비키니 시니어 1위)을 따돌리고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았다.

그랑프리를 획득하지는 못했지만 정유진은 50세의 나이여서 놀라움을 안겼다. 23세의 대학생 딸을 두고 있는 정유진은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한 것이 인연이 돼 대회까지 출전, 많은 참가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신인들의 무대라고 할 수 있는 노비스 비키니 부문에서는 8등신의 박슬기가 올킬(모든 심사위원들이 1위로 지목하는 것)로 완벽한 그랑프리를 획득했다. 박슬기는 같은 팀의 동료인 김리온과 함께 포토제닉 상도 수상해 완벽한 미모를 인정받았다.

한편 참가 선수들은 클래식 피지크, 클래식 보디빌딩, 머슬, 피트니스모델, 이신삼왕, 피지크, 모노키니, 어슬래틱모델, 스포츠모델, 비키니 부문 등에서 탄탄한 라인과 근육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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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부문에서 5위를 차지한 심은영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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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오버럴전에서 김지민(비키니 루키 1위), 최수영(비키니 오픈 1위), 정유진(비키니 시니어 1위, 왼쪽부터)이 경연을 벌이고 있다. 최수영이 영예의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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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스 비키니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박슬기(가운데)가 시상자들과 함께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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