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수지 "삶의 유한함, 모든 것이 좀 더 애틋하게 느껴져요"[★화보]
    • 입력2020-07-14 16:22
    • 수정2020-07-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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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 제공|엘르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배우 수지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매거진 엘르(ELLE)는 14일 8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표지를 장식한 얼굴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수지였다.

사진 속 수지는 블랙 재킷과 롱 스커트를 입은 채 시크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또 다른 커버 사진 속에서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다.

수지

영화 ‘원더랜드’와 tvN드라마 ‘스타트업’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낸다는 수지는 지난 7월 1일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10주년을 체감하지 못했다는 수지는 “잘 버텼다, 고생했다, 벌써 10년이 됐네, 딱 요 정도에요. 생각해보면 데뷔 당시 어렸던 팬들도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길다면 긴 시간이지요. 결국에는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10년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들어 일상의 패턴과 생각에 변화가 생겼다는 수지는 “예전에는 인생이 한 번 뿐이라는 게 실감이 잘 안됐어요. 다시 한 번 살 수 있을 것만 같고. 그런데 올해부터 삶의 유한함을 확실히 느끼고 있어요. 모든 것이 좀더 애틋하게 느껴지고, 더 과감해지는 부분도 있고요”라고 전했다.

디올과 함께한 커버 화보에서 수지는 내추럴한 헤어·메이크업으로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여신의 자태를 드러냈다.

수지는 배우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 탕웨이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원더랜드(김태용 감독)’를 촬영 중이다.

또 남주혁, 김선호와 함께 출연하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을 통해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수지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 기사는 엘르 8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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