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백' 효린, 구릿빛 태닝 된 몸매로 머슬퀸 매력 발산 [★SNS]
    • 입력2020-07-13 14:20
    • 수정2020-07-1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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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가수 효린. 출처|효린SNS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원조 ‘섹시퀸’ 가수 효린이 멋진 등근육을 과시했다.

효린은 12일 자신의 SNS에 상체를 낮춰선 채 등근육을 당겨주는 ‘케이블 로우’ 운동을 하고있는 뒤태를 공개했다.

애쉬골드로 염색한 머리를 위로 질끈 묶어올린 효린은 구릿빛으로 태닝된 피부에 오일을 발라 피트니스 모델 못지않은 잔근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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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효린. 출처|효린SNS

특히 날개뼈 위아래로 쪼개지는 근육이 ‘멋짐’ 그 자체였다.

한편 효린은 지난 5월 MBC‘오! 나의 파트,너’를 통해 오랜만에 방송나들이를 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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