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녀' 한영희, 핏코리아 초대 비키니·모노키니 여신으로 탄생해
    • 입력2020-07-13 09:24
    • 수정2020-07-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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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희가 우승 트로피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김연아, 핏코리아 비키니 \'善\'이 보여주는 미모의 정석![포토]
선으로 당선된 김연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핏코리아 비키니 美 김재이, 너무 아름답죠[포토]
미로 당선된 김재이.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몸’ 뿐이었다. 열심히 한 결과여서 너무 기쁘다.” 지난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 에술인센터에서 ‘제1회 핏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핏코리아는 건강과 뷰티를 화두로 브랜드모델, 피트니스, 비키니·모노키니 등 세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오프닝 퍼포먼스와 개별 공연을 통해 특기를 발산했다. 특히 많은 관객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지텨본 종목은 비키니모노키니 부문. 화려한 용모는 물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으로 관중들의 커다란 박수갈채를 받았다.

‘진(眞)’은 23세의 한영희가 차지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미소가 매력적인 한영의는 퍼포만스와 개별공연을 실시할 때 미소를 잃지 않으며 자신이 자랑하는 여러 특기를 펼쳐보였다.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으로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포징으로 관객들의 넋을 나가게 했다.

결국 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한영희는 “비키니 라인은 온전히 내 힘으로 해낸 것이다. 내힘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뻤다. 앞으로 활동할 때 이런 성취감이 큰 자양분이 될 것이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무용의 명문인 경희대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한영희는 “직업이 여러 개다. 무용가를 비롯해 전문 유튜버, 연기자, 모델,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나의 장점을 살린 결과물이다. 최고를 향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선(善)’은 김연아가, ‘미(美)’는 김재이가 차지했다. 한편 브랜드모델 부문에서는 성희은이, 피트니스 부문에서는 진세안이 각각 진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핏코리아의 수상자들은 오는 하반기에 예정된 서울패션위크에서 화려한 자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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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희가 본선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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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희가 본선무대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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