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풍' 글래머로 변신, 가수 제시 "금발도 찰떡" [★SNS]
    • 입력2020-07-08 14:30
    • 수정2020-07-0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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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가수 제시. 출처|제시SNS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가수 제시가 복고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금발로 변신했다.

제시는 8일 자신의 SNS에 “뉴 헤어 후 디스(New hair who dis)”라는 글과 함께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부수수한 느낌으로 틀어올린 금발 머리에 높은 아치를 그리는 가는 눈썹, 도톰하고 빨간 입술이 매력을 더했다.

한편 제시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KBS2‘악인전’에 출연, 지난해 9월 발매한 앨범 ‘후 댓 비(Who Dat B)’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던 의상과 관련 “내가 제작을 하면서 페이크라고 썼다. 내 가슴이 가짜니까”라는 시원시원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제시가 입은 상의에는 빨간색 글씨로 ‘페이크(FAKE·가짜)’라고 적혀 있었다.

화통한 성격만큼이나 당당한 성형 커밍아웃이 화제가 됐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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