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 지나, 2년만에 전한 근황 "모두 마스크 착용합시다"
    • 입력2020-07-08 13:59
    • 수정2020-07-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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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 출처|지나 개인 SNS

[스포츠서울 안은재 인턴기자] 가수 지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나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all #wearadamnmask & #stayhealthy #staysafe”(모두 마스크를 착용합시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붉은색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밴쿠버로 위치가 표시돼 있어 현재 그가 캐나다에 머물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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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 출처|지나 개인 SNS

한편 지나는 지난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 원 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지난 201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3500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와 같은해 7월 또 다른 사업가에게 1500만 원의 대가를 받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았다.

지나는 당시 연인 사이였고 돈을 빌린 것 뿐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후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지나는 지난 2018년 사진을 통해 한 차례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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