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패리스 힐튼, 토플리스 차림으로 뜨거운 조국애 과시!
    • 입력2020-07-07 09:09
    • 수정2020-07-07 09:08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p3

p1

p2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할리우드 이슈메이커 패리스 힐튼이 ‘핫 바디’로 뜨거운 조국애를 나타냈다. 힐튼은 최근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을 맞아 자신의 SNS에 토플리스 차림 및 시스루 의상으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모든 사진에 성조기를 배경으로 해 조국 사랑을 온 몸으로 실천했다.

또한 힐튼은 다수의 게시물에 ‘Paris Hilton for President’라는 캐치프레이즈 문구를 올려 올해 미국 대선에 출마할 뜻을 비치기도 했다. 미국 대선은 11월에 치러질 예정이다. 유명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도 최근 미국 대선에 출마할 뜻을 비쳐 화제가 됐다.

TV 리얼리티 쇼 패널을 비롯해 배우와 셀러브리티로 활동하고 있는 힐튼은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힐튼가의 상속녀로 유명세를 떨쳤다. 일거수일투족이 화제에 오르며 미국 매체를 장식했다. 최근에는 39세의 사업가 카터 럼과 공개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노출되기도 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뛰고 있는 ‘축구 아이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염문을 퍼트리기도 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패리스 힐튼 SNS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