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섹시디바' 김완선, 깊게 패인 드레스로 피트니스 대회장을 저격!
    • 입력2020-07-04 18:05
    • 수정2020-07-06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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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김완선.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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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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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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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남자의 등 근육이 이렇게 멋진 줄 몰랐어요.” 4일 서울 서초구 마리나파크에서 ‘제4회 아마추어 코리아 오픈(아마코(AMAKO))’ 대회가 열렸다. 시상을 위해 ‘영원한 섹시 디바’ 김완선이 대회장을 찾았다.

블랙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단상에 오른 김완선은 “피트니스 대회는 처음이다. 참가자들이 이렇게 멋진 몸들의 소유자인 줄은 몰랐다. 특히 탄탄나고 부드러운 등 근육에 매료됐다”며 참가자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완선은 남자 스포츠모델 부문의 시상을 맡았다. 한편 김완선은 새 앨범의 신곡 ‘YELLOW’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팬들을 위해 한정판 LP로도 제작된 이번 앨범은, 2곡의 신곡(‘YELLOW’, ‘High Heels’)과 김완선이 개인적으로 애착이 가는 8곡을 추가한 총 10곡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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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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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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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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