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뒷태' 뭐길래? 방탄소년단 정국 '日→전세계+67개국' 트렌드 "폭발적 반응+인기"
    • 입력2020-07-05 09:01
    • 수정2020-07-0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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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종철기자] 뒷모습 깜짝 등장만으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전세계 각국에서 핫하게 트렌드 된 이유는?


2일 저녁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서는 "사진 찍으니까 방해하는 정국이, 그리고 그대로 올리는 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트윗에는 멤버 진의 단독 셀카 1장, 그리고 남성의 뒷모습과 함께 찍힌 사진 2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진의 잘생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고 특히 상의를 탈의한 강렬한 뒷태로 드러난 탄탄한 피지컬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나, 그 뒷모습에 익숙한 전세계 아미들은 그가 정국임을 금새 알아차렸고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


 


사진 공개 이후 정국은 일본 'Twipple(트위플)'에서 ‘정국(ジョングク)’이 트렌드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트위터'에서는 전세계(Worldwide) 트렌드 'jungkook' 1위를 비롯해 'jungkook, JUNGKOOK, 정국오빠' 등의 정국 관련 해시태그가 67개 국가에서 트렌드로 올랐다.


또 미국 구글 연예에서 'BTS·Jungkook'이 실시간 검색 81위에도 랭크됐다.


한편 정국은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상남자' 바디 피지컬로 유명하다. 특히 퍼포먼스를 선보일 때 보여지는 탄탄한 복근, 허벅지 근육은 최고의 매력 포인트로 손꼽힌다.


지난 3월 팬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방송된 ‘달려라 방탄’ 97화에서 벌칙을 피하려다 공개된 정국의 다부진 등, 팔 근육도 당시 전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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