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뽀짝' 건후가 벌써 이렇게 크다니...랜선이모+삼촌 심쿵[★SNS]
    • 입력2020-07-02 15:39
    • 수정2020-07-0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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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의 둘째 아들 건후. 출처|안나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아들 건후와 데이트를 즐겼다.

1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해 네살이 된 아들 건후와 마트에서 장을 보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건후는 빨간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채 자신보다 훨씬 큰 카트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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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들 건후와 마트에서 장을 보는 영상을 게재했다. 출처|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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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본 사이에 훌쩍 자란 건후의 모습이 이모 삼촌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특히 여전히 뽀얗고 통통한 볼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올해 1월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이들 가족은 ‘파추호(박주호)’ ‘건나블리(건후, 나은에 러블리를 합성한 말)’ 등의 애칭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박주호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스위스 ‘FC바젤’에서 활약할 당시 축구장 VIP 카페에서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지금의 아내 안나와 만나 결혼했다. 올해 1월 태어난 막내 진우까지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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