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급 미모' 일본 고교생 女서핑 국가대표 일상 화제
    • 입력2020-07-01 06:52
    • 수정2020-07-0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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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시노
일본 고교생 서핑 국가대표 마츠다 시노. 출처 | 마츠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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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교생 서핑 국가대표 마츠다 시노. 출처 | 마츠다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일본 스포츠 전문매거진 ‘더 다이제스트’가 2020 도쿄올림픽 서핑 여자 종목에 나서는 ‘17세 여고생’ 국가대표 마츠다 시노 일상을 1일 조명했다.

이 매체는 석양 아래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에서 훈련하는 마츠다의 모습 뿐 아니라 카페에서 지내는 일상까지 그의 SNS 모습을 담아내며 근황을 알렸다. 마츠다는 중학교 2학년 시절 ‘프로 서퍼’로 변신, 지난해 9월 월드게임(WG)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가장 높은 15위를 기록하면서 올림픽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우월한 기량으로 서핑계의 관심을 받을 뿐 아니라 ‘아이돌급 미모’로 불리며 일본 내에서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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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교생 서핑 국가대표 마츠다 시노. 출처 | 마츠다 인스타그램 캡처

대표적인 해양 레저로 불린 서핑은 도쿄올림픽에서 첫 정식 종목으로 출격한다. 쇼트보드 부문에서 남녀 1개씩 총 2개 금메달이 걸려 있다. 흔히 피겨스케이팅이나 리듬체조를 평가하는 잣대처럼 서핑도 연출한 퍼포먼스의 기술 뿐 아니라 예술성 등을 객관화한 수치로 평가한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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