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우 과거 공개" 유아인, 가발 쓰고 '#살아있다' 100만 공약 이행
    • 입력2020-06-30 16:28
    • 수정2020-06-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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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유아인이 영화 ‘#살아있다’(조일형 감독) 1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이행했다.

유아인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준우 과거, #살아있다 100만 공약. 가발 공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발을 쓴 유아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유아인은 지난 27일 영화 ‘#살아있다’ 온라인 GV에서 “‘#살아있다’가 100만명 관객을 돌파하면 준우 원래 설정 헤어스타일을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200만명을 넘긴다면 펭수와의 미공개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한편 지난 24일 개봉한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유아인은 하루아침에 세상과 단절돼 혼자 남겨지며 패닉에 빠지는 인물 ‘준우’를 연기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유아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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