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혜림위해 뭉쳤다! 소희-선미-유빈, 3년만에 브라이덜 샤워[★SNS]
    • 입력2020-06-29 11:33
    • 수정2020-06-2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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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
그룹 원더걸스의 유빈, 혜림, 소희, 선미(왼쪽부터)가 28일 혜림의 브라이덜 샤워를 위해 모였다. 출처| 우혜림SNS

[스포츠서울 최민우 인턴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멤버들이 오랜만에 우혜림(27)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 우정을 과시했다.

우혜림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브라이덜 샤워를 한 뒤 촬영한 기념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멤버 유빈, 선미, 소희가 금색 파티 커튼 앞에서 드레스를 차려입고, 예비신부 혜림 만큼이나 행복해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의 만남은 29일 방송 예정인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시즌1 마지막화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혜림의 결혼으로 3년 만에 모인 원더걸스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브라이덜 샤워는 예비 신랑 신민철이 준비해준 것으로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원더걸스의 아버지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도 출연해 결혼을 축하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월 5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miru04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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