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 용품 주문제작, 초경량 투명 위생 마스크로 사회에 기여
    • 입력2020-06-23 14:55
    • 수정2020-06-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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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코로나19 여파로 테이크아웃 식품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테이크아웃 용품 제작사들이 한층 바빠졌는데 그 중심에 ㈜칼라컵(대표 김영수)이 있다.

(주)칼라컵 김영수 대표
(주)칼라컵 김영수 대표

이 업체는 테이크아웃 용품의 차별화를 표방하며 독보적인 제작 노하우, 수준 높은 디자인과 완성도로 시장 경쟁력을 키워온 테이크아웃 패키지 기획주문제작 전문 회사다.

취급 품목은 카페나 외식업체 등에서 사용하는 테이크아웃용 종이컵, 투명 플라스틱 컵과 리드, 홀더, 냅킨, 캐리어 등이며 대량생산 체제를 갖추고 디자인인·쇄제·작공·급 업무를 원스톱으로 수행한다.

㈜칼라컵은 환경오염을 줄이고자 생분해율이 높은 친환경 PLA 종이컵도 판매한다. 또 국내 최초로 홀더가 필요치 않고 재질이 견고해서 음료 보관 시간이 길며 냉온· 음료 겸용인 고품질의 3중 단열 엠보싱/웨이브 종이컵과 PET 소재의 원데이 투명 위생 마스크도 생산한다.

투명 위생 마스크는 초경량(4.5g)이라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편안하고 비말 입자 차단 효과가 우수하다. 덕분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한 이때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세계 각국에 프리미엄 테이크아웃 용품 및 투명 위생 마스크를 수출하는 김영수 대표는 “최근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 맞춤형 주문 인쇄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옥수수를 사용한 친환경 PLA 소재 투명 마스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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