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언택트 마라톤으로 활기 찾는다"
    • 입력2020-06-17 16:44
    • 수정2020-06-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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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MMH조직위원회는 코로나로 인해 지치고 무료한 일상을 벗어나 6월 27~28일 대회기간에 내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서 달리는 언택트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하프(21km), 10km, 5km 코스 종목으로 달릴 수 있는 "마이 마라톤 히스토리(MMH)"는 본인이 자주 이용하는 기록 측정앱이나 스마트시계를 활용하여 편리하게 레이스 기록을 측정할 수 있다.


새벽이든 밤이든 상관없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달리고 싶은 코스에서 러닝앱 또는 스마트시계를 켜고 27~28일 대회 기간 중 신청 종목에 맞춰 거리를 달리면 된다.


단순 언택트 마라톤이라고 꼭 혼자만 달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감염예방지침을 준수하며 친구, 크루와 함께 달릴 수 있다.


완주 후 측정된 기록을 모바일로 대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기록업로드하기만 하면 된다.


완주 기록은 지역별(시/구/동), 연령별, 성별, 키별, 발사이즈별 등 다양한 카테고리별로 다른 러너들과 비교하며 마라톤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재미와 흥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향후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누적된 기록과 새로운 기록데이터가 축적되어 더 많은 지역의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원이고 기념티셔츠 선택 시 1만원이 추가된다.


sns이벤트, 완주이벤트, 럭키박스이벤트 등 참여시 다양한 혜택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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